Rosen Ritter

abwehr.egloos.com

포토로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019년 일정~

지난 최종전 관전기 이후, 바로 일정을 정리해서 포스팅했어야 했는데 많이 늦어버렸습니다.

그래도 2018년을 넘기기 전에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어 한편으론 다행이라고 위안을 하게 되네요.



각설하고, 본격적으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2019년 일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18년 시즌과 동일하게 총 8번의 경기, 캐딜락6000클래스의 경우 9번의 경기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6라운드로 예정된 전남GT의 경우, 올해처럼 캐딜락6000클래스만 개최될 것으로 짐작되고,

따라서 GT클래스는 총 7번의 경기로 치러질 듯 생각이 되는군요. BMW-M 클래스는 세부 일정이

제시되지 않아 확정짓기 어렵지만 올해 시즌과 비슷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4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는 총 3번의 경기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날씨 좋은 4월과 5월,

그리고 대망의 최종전이 용인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특히 어린이날을 비롯한 연휴가 많은 5월에

서울과 가까운 용인에서 경기를 개최할 예정임에 따라 더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6월과 8월, 9월에 걸쳐 영암 KIC 경기장에선 3번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을 비롯해

전남GT까지 함께 할 예정이며, 이후 7월에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확정된 바는 아니지만, 8월에 있을 인제 경기에선 2018년과 같이 강원 모터페스티발이 함께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개막전이 예정된 주의 월요일에 미디어데이 개최했던 것으로 미루어 볼 때, 2019년 시즌의 공식적인 첫 행사인

미디어데이도 4월 15일 전후로 예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올해 미디어데이는 참석하지 못했기에 내년 미디어데이는

꼭 참석하고 싶지만....... 과연 참석할 수 있을까요?



초창기만 해도 경기장과 일정 조율이 원만히 이루어지지 않아, 시즌에 임박해서야 공식일정이 발표되곤 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최종전과 동시에 내년 시즌 일정이 공표되는 현재의 시스템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평가가 됩니다.

많은 팀들이 미리 일정을 계획할 수 있고, 예산을 기획하며 좀 더 빠르게 준비를 할 수 있게 되니까요.



참, 저도 경기 일정에 맞춰 미리 휴가를 신청하고, 숙박을 계획해야 겠군요~

하늘과 땅, 그 사이에 타이어가 있었다. 대반전의 극의를 보여준 2018년 슈퍼레이스 파이널 라운드

 » 내용보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파이널 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 클래스

남기문 : 우승해서 매우 기분 좋고, 정경훈 선수와 함께 포디엄에 올라 기쁘다. 강진성 선수에게도 축하하며, 비트알앤디 팀원들이 비오고 추운 와중에도 고생을 아끼지 않아 둘 모두 시상대에 올라 기쁘다. 강진성 :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인 2위를 거두어 기분이 좋은 반면, 1위도 가능한 페이스였기에 아쉬움 남는 경기이기도 했다.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 내용보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파이널 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사진제공 : 슈퍼레이스>이서영 : 올해 첫 데뷔를 한 해고, 힘들게 첫 우승을 거둔 라운드라 기뻐해야 할 텐데 얼마 전 아끼는 동생이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마음이 무겁다. 남자들도 어려워하는 모터스포츠에 열심히 활동하던 여자 선수였는데, 안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경기 준비도 어려웠다. 기뻐하기보다 애도하는 마음을 먼저 표하며, 우승의 영광... » 내용보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파이널 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현대 아반테컵 마스터즈 클래스

<사진제공 : 슈퍼레이스>박동섭 :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챔프를 달성해 너무 기쁘다. 아내가 올해도 챔프가 되길 아들과 함께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었고, 달이 웃어주었다고 전해왔다. 그런 응원의 힘을 빌어 좋은 결과 있지 않았나 생각해본다.최광빈 :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도와준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임직원 일동, 라인...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