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바빴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짬을 내어 WIS에 다녀왔다...
예전과 달리 신상품 위주가 아닌, 솔루션과 각종 컨텐츠 중심의 전시회가 되어 눈에 확 띄는것이 없었는데...
3층 전시장 한 구석에 자리한 거대한 버스가 눈에 들어온다...

어라? 이것이 무엇인가!!! 지난 14일, 헬십리라는 이야기까지 들어가며 세간의 이슈를 낳았던
블리자드 12년만의 대작, 디아블로3가 아닌가!!! 게다가 시연까지 가능하다고?
비록 짧은 시간이라 할 지라도, 무료로 디아블로3 플레이가 가능하다는데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기에 둘러보았다...


행사 진행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준비중에 있던 시연버스의 내부를 촬영해보았다....
컴퓨터와 의자만 늘어놨을거라 생각했던 버스 내부는, 예상을 깨고 디아블로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구현하여
설사 디아블로를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게임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한번 해보고싶은 마음이 들게끔 해 놓은 점에서
과연 블리자드답다...라는 말을 저절로 하게 만들어준다...

출입문에 열리자마자 쏟아져 들어오는 유저들.... 각자 자기 자리에 앉아 플레이를 시작한다...
남녀도 없고, 연령도 다양했다... 버스에 착석한 인원과 함께 밖에서 기다리고 선 인원도 적지 않았고,
아마 IT쇼 내의 어느 전시관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다시 밖으로 나오니 이번엔 디아블로 한정판의 구성을 디스플레이 한 전시물이 눈에 들어온다...
저걸 얻기 위해서 왕십리에는 이틀, 사흘씩 텐트를 치고 기다리는 진풍경을 펼쳐보였단 말이지?
아쉽게도 전시장 내에서 한정판은 판매하지 않았지만, 일반판은 즉석해서 구매가 가능했고,
적지않은 인원이 사들고가는 모습도 꽤 자주 볼 수 있었다...

더욱 인기있던 코너는 바로 이 룰렛 다트 게임... 나도 참가해보려 했지만, 일찌감치 인원제한으로 마감되어
참가도 못해보고 그저 사진으로만 남겨야했다... T^T
자석다트를 던저 지정된 경품의 위치에 들어가면, 노트와 핸드폰 클리너 등의 경품을 챙길 수 있으니
매니어들에겐 적지않은 관심 대상이었을게 당연한 듯..
마지막으로 자리를 뜨면서, 전시부스 한켠에 마련된 피규어를 촬영했다...
아마도 야만전사의 피규어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블리자드의 디테일답게 욕심날만한 섬세함이 눈에 들어온다...
WOW가 처음 출시되어 한창 홍보에 열을 올릴때, 두어개 받아두었던 피규어가 생각나는데...
이번에도 기념품으로 저런 피규어를 나눠준다면 더욱 인기몰이를 했을지도 모르겠다...
PS : 디아블로의 인기를 반영하는 에피소드였을까... 내가 도착했을 때, 시연을 마친 한 유저가 마우스를 몰래 가져가버리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다... 아마 마우스에 디아블로 마크가 찍혀있거나 해서 욕심을 냈던게 아니었을까 싶은데....
그렇다 하더라도 시연용 컴퓨터에서 마우스를 가져가버린다... 참 어이없더라...
예전과 달리 신상품 위주가 아닌, 솔루션과 각종 컨텐츠 중심의 전시회가 되어 눈에 확 띄는것이 없었는데...
3층 전시장 한 구석에 자리한 거대한 버스가 눈에 들어온다...

어라? 이것이 무엇인가!!! 지난 14일, 헬십리라는 이야기까지 들어가며 세간의 이슈를 낳았던
블리자드 12년만의 대작, 디아블로3가 아닌가!!! 게다가 시연까지 가능하다고?
비록 짧은 시간이라 할 지라도, 무료로 디아블로3 플레이가 가능하다는데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기에 둘러보았다...


행사 진행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준비중에 있던 시연버스의 내부를 촬영해보았다....
컴퓨터와 의자만 늘어놨을거라 생각했던 버스 내부는, 예상을 깨고 디아블로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구현하여
설사 디아블로를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게임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한번 해보고싶은 마음이 들게끔 해 놓은 점에서
과연 블리자드답다...라는 말을 저절로 하게 만들어준다...

출입문에 열리자마자 쏟아져 들어오는 유저들.... 각자 자기 자리에 앉아 플레이를 시작한다...
남녀도 없고, 연령도 다양했다... 버스에 착석한 인원과 함께 밖에서 기다리고 선 인원도 적지 않았고,
아마 IT쇼 내의 어느 전시관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다시 밖으로 나오니 이번엔 디아블로 한정판의 구성을 디스플레이 한 전시물이 눈에 들어온다...
저걸 얻기 위해서 왕십리에는 이틀, 사흘씩 텐트를 치고 기다리는 진풍경을 펼쳐보였단 말이지?
아쉽게도 전시장 내에서 한정판은 판매하지 않았지만, 일반판은 즉석해서 구매가 가능했고,
적지않은 인원이 사들고가는 모습도 꽤 자주 볼 수 있었다...

더욱 인기있던 코너는 바로 이 룰렛 다트 게임... 나도 참가해보려 했지만, 일찌감치 인원제한으로 마감되어
참가도 못해보고 그저 사진으로만 남겨야했다... T^T
자석다트를 던저 지정된 경품의 위치에 들어가면, 노트와 핸드폰 클리너 등의 경품을 챙길 수 있으니
매니어들에겐 적지않은 관심 대상이었을게 당연한 듯..

아마도 야만전사의 피규어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블리자드의 디테일답게 욕심날만한 섬세함이 눈에 들어온다...
WOW가 처음 출시되어 한창 홍보에 열을 올릴때, 두어개 받아두었던 피규어가 생각나는데...
이번에도 기념품으로 저런 피규어를 나눠준다면 더욱 인기몰이를 했을지도 모르겠다...
PS : 디아블로의 인기를 반영하는 에피소드였을까... 내가 도착했을 때, 시연을 마친 한 유저가 마우스를 몰래 가져가버리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다... 아마 마우스에 디아블로 마크가 찍혀있거나 해서 욕심을 냈던게 아니었을까 싶은데....
그렇다 하더라도 시연용 컴퓨터에서 마우스를 가져가버린다... 참 어이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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