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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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DDGT 제2전 미분류

6월 첫날, DDGT 2전이 스피드웨이에서 있었다....

지난 슈퍼레이스 2전을 반만 참관해야했던 내게 3전까지 기다리는 동안 DDGT는 해갈의 필수요소였다

물론 DDGT만이 가지는 드래그와 드리프트의 묘미는 슈퍼레이스에서 찾을 수 없는 내용이지만,

역시 슈퍼레이스의 GT클래스에서 주는 긴장감이나 박진감은 와닿지 않는것 같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말이다

아마, 슈퍼레이스만큼 내용이나 선수와 팀간의 경합관계.. 히스토리를 파악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싶은데...

여하튼 DDGT에선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드리프트의 김태현 선수 경기가 가장 큰 관심사였다~

더불어... 슈퍼레이스와는 달리 취재에 대한 부담이 없으니, 맘껏 즐길수 있는 경기이기에 기꺼이 찾아가게 되는 듯...

따사로운 여름햇살이 시작되던 용인벌을 렌즈에 담아와 보았다~

<드래그 경기가 있던 모습... 번아웃 장면을 찍고 싶었는데, 포기하고 자리를 떴더니만 보여주더라>


<드리프트킹 김태현 선수...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2전에서도 1위를 석권~>


<폭스바겐을 개조해서 경기용으로 가지고나온 GTI레이싱팀.. 꽤 흥미로왔다>


<김태현 선수의 드리프트용 머신..>


<한타부스에 설치된 미니 레이싱장을 흥미롭게 지켜보는 꼬마관객...>


<한타부스앞으로 몰려든 수많은 갤러리들..>


<본네트를 통째로 열어놓고 엔진을 선보이는 머신의 모습>


<또 한켠에서도 머신의 앞부분을 아예 드러내고 관객에게 전시중이었다>


<김태현 선수의 드리프트 장면~ 멋진 퍼포먼스에 경탄을 금치 못한다>


<마치 자동차가 옆으로 달리는 듯한 모습.. 코너에 세워진 라바콘에 근접할 수록 점수가 높다>


<마의 오메가코스를 멋진 라인으로 코너링하는 태현군~>


<마치 불이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뒷바퀴에서 보여주는 스모크 퍼포먼스~>


<이번 년도부터 저 스모크 퍼포먼스와 관객의 호응도, 함성 등도 채점에 가산되는 점수제도가 도입되었다>


<김태현 선수의 팀메이트이자 라이벌인 신윤재 선수의 드리프트...>


<드리프트 실력으로는 김태현 선수와 거의 막상막하....>


<스모크 퍼포먼스에서도 거의 차이가 없을만큼 대등한 실력이다>


<더위에 장사없다.. MBC 촬영팀이 그늘에서 잠을 청하며 쉬고있는 모습>


<자동차만의 축제는 아니다.. 어느 모터사이클 동호회에서 단체로 방문을 온 모습...>


<바람 약간... 오후의 무더위를 예견하는 풍속계가 헬기장에서 하늘거린다...>


<9번 포스트 앞에 설치된 피트인 진입안내.. 인생의 피트인은 과연 언제일까...>


<요즘 인기를 얻고있는 김현진양.. 활발한 활동만큼 급성장하는 팬클럽의 모습을 보여준다..>


<대대로 한타의 이벤트모델은 왈가닥인가보다.. 작년에 이어 이벤트를 맡아준 나레이터가
 사악버전으로 이벤트를 진행해 주었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전년 푸마전속이었던 이현진양...>


<금년 레이싱모델이 대거 교체되면서 예전 얼굴들이 그리웠는데.. 이현진양이 있어 반가웠다>


<변함없는 이현진양의 다정다감한 미소.. 사진찍는 맛이 난다~>


<반가운 얼굴은 또 있었다~ 전년도 한타 전속이었던 이수린양의 컴백~>


<한타 부스내에서 쉬고있는 이수린양이 내 카메라를 눈치채고 장난기어린 표정을 지어주었다>


<한타쪽 팀메이트에서도 반가운 얼굴이 있으니.. 슈퍼레이스가 즐거워질거 같다~>


<작년보다 좀 마른탓에 첨엔 이수린양을 몰라보았다는... 활달한 성격이 꽤 마음에 든다~>


<모델들에게 "아빠"라 불리는 한타 권혁진 팀장님... 동시에 나와 성우형의 선배님이신.. 맥주마시러 갈께요~>


<DeWalt 부스에서 있었던 이벤트에 연습중인 어느 미국인..
20초대의 성적을 보이며 의욕을 불태웠지만 정작 이벤트는 참가하러 오질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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