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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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F1편을 보고.... 늑대의 가슴 (세상사는 이야기)

1. 슬슬 금단증상이 나타나는 시점에서 엔진소리를 들었더니, 한층 욕구가 더해진다...
    스피커 너머로 들리는 소리지만, 어느새 귓전에는 서킷에서 직접 듣던 그 소리가 울려퍼진다... (환청이지?)
    어여 시즌이 시작되었으면 좋겠다.... ㅠ_ㅠ

2. 예전에 KGTCR에 무한도전팀을 초청하는 행사를 이벤트로 열어보면 어떻겠냐고 건의를 했을때도....
    정준하 씨는 드라이버로 적합치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혼자 한적이 있었는데, 역시나였다....
    다만, 입대하기전의 전진 씨정도가 제격이지 않을까 했는데.... 유재석 씨의 실력은 좀 의외이기도 했다... (각본일까?)

3. 유경욱씨가 저렇게 말 잘 하시는 분인줄 처음 알았다... ^^
    서킷에선 꽤 입을 꾹 다물고 계셔서 가까이 가기 어렵게 느꼈는데....

4. 윤수덕분에 내 블로그 조회수가 대폭 오른다... 평소 20건 이내였는데 하루만에 1,000여건으로 상승....
    과연 미디어의 힘이 무섭구나.... 그나저나, 윤수는 대사도 몇마디 없었더만 뭔 관심이 그리 급상승이신지...
    이것도 미디어의 조작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어렴풋이...
    예전 무한도전의 강변북로 가요제에서 잠깐 떴던 백댄서도 한달이 못가 시들해졌는데, 이번도 그렇겠지 싶다...

5. 나름 어렵다는 F3급 포뮬러 머신인데... 반나절여 교육으로 참 쉽게 적응들 한다....
    이 때문에 오히려 모터스포츠가 쉽게 보이는 건 아닐지 걱정도 든다....
    한편으론 우리나라 모터스포츠에 대한 홍보가 어느정도 효과를 보게될 지...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았으면 싶기도 하다...
    말레이지아 원정경기로 땡..........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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