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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종합우승자 인터뷰 : ASA GT-1클래스 늑대의 발 (모터스포츠 등)


김종겸 :
계속 상승세를 타다 군대를 갔고, 복귀하는 해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이 많이 되었다. 팀에서 많은 지원을 해 준 덕분에 빠른 시간내에 적응을 할 수 있었다. 올 시즌에 정말 아쉬웠던 두 번의 경기가 있는데, 4전에서 서주원 선수와 추돌이 났던 경기, 인제 나이트레이스에서 차량 트러블로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한 것이다. 두 경기만 아니었다면 좀더 수월한 시즌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도 운이 많이 따라주었고, 팀과 내가 노력을 많이 기울였기에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본다. 이렇게 치열한 경기속에 우승하게 되어 감격스럽고, 앞으로도 발전하는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할테니 많이 지켜봐 주길 바란다. 앞서 6000클래스 선수들이 말했던 것처럼 슈퍼레이스에서 처음 경기를 치르다보니 판정에서 일관된 기준으로 평가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내년에도 발전하는 김종겸이 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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