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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늑대의 발 (모터스포츠 등)


소순익 :
1, 2, 3전 경기에서 리타이어를 세 번이나 하면서 경기를 계속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마지막 한번만 더 해보자는 생각으로 더블라운드 준비해서 참가하게 되었다. 다른 실력 좋은 선수분들이 많은데 내가 운이 좋아 6라운드 우승을 거둔 것 같다.

김성훈 : 아쉽긴 했으나 박희찬 선수와 15랩 가까이 경합할 수 있었던 점에 만족한다.

박희찬 : 결승중에 부품이 파손되는 바람에 위험한 상황에서 가슴 졸이며 시합을 치렀다. 김성훈 선수의 말과 같이 15랩동안 뒤에서 떨어지지 않고 추격해오는 바람에 그 영향이 있었던 것 같다.


Q : 박원재 선수와 시즌 3위 자리를 두고 경쟁중이다. 남은경기에 대비한 전략이 있다면?
김성훈 : 소순익 선수와 마찬가지로 나 또한 3경기 리타이어 하는 바람에 포인트에 큰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 경기 결과로 종합 3위에 오르게 되었고, 남은 경기 리타이어하지 않으면서 잘 달려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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