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abwehr.egloos.com

포토로그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파이널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늑대의 발 (모터스포츠 등)

<사진제공 : 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팀(오환, 김성배 작가)>


한상규 : 오늘 너무 추워서 걱정이 많았는데, 점심때 그나마 온도가 올라가서 안전하게 시합할 수 있었다. 올 한해 열심히 했고, 마지막 라운드에 우승해서 기분이 좋다

김지훈 : 올해 첫 출전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준비도 열심히 했다. 운좋게 포디엄에 오를 수 있었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다.

김효겸 : 후미 그룹에서 스타트해서 이렇게 3위까지 올라올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오늘 레이스 특성상 많은 분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 운이 따라줘서 포디엄에 올라섰다. 3위에 이어 시즌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마감하게 되어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Q : 오랜만에 레이스에 복귀한 것으로 아는데, 적응이 어렵진 않았나
한상규 : GT 시합에 출전한 바 있었고, 올해 M4 순정차량으로 시합에 출전하다보니 시스템이 달라 고생이 많았다. 공부도 많이 하고, 어느정도 감을 찾아서 다른 선수들과 어느 정도 비슷하게 경쟁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게 된 것 같다.

Q : 시즌 챔피언에 올라선 소감을 말해 본다면
김효겸 : 마지막까지 종합우승을 두고 경쟁을 펼친 권형진 선수와도 기쁨을 나누고 싶다. 권형진 선수의 파이팅과 엿보이는 시합이었고, 그런 선수가 있음으로 인해 배울 수 있는 계기도 있었고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 3년동안 시합하면서 시즌 챔피언이 되었다는 점에서 행복하게 생각된다.

Q : 내년 시즌에 상위클래스에 도전할 계획이 있는지
김효겸 : 기회가 주어지고,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만 있다면 도전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상위 클래스건 하위클래스건 각각에 대한 메리트가 있다고 본다. 어느 클래스라도 선수들의 기량은 만만치 않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사진제공 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팀(오환김성배 작가)>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