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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사진제공 : 슈퍼레이스>권형진 : 참 뜻깊은 날이다. 오늘이 내 45번째 생일인데 나 자신에게 큰 생일 선물이 되었다. 지난번 포디움 핸디캡 페널티를 받아 14그리드 출발해 4위로 마감했는데, 이번엔 현재복 선수와 같은 패턴으로 페널티 없이 예선 결과대로 그리드를 받아 출발했다.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왔고, 팀원들과 가족들이 신경도 많이 썼...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ASA GT 클래스

남기문 : 무척 기쁘고, 같은 팀메이트 정경훈 선수와 1, 2위를 함께 나누어 매우 좋다. 빨리 숙소로 돌아가 씻고 쉬고 싶다. 오늘 우승의 영광을 정경훈 선수에게 돌리고 싶다.정경훈 : 1, 2라운드 이어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랐다. 스폰서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원투피니시 하게되어 기분 좋다. 다음에 언제 또 올라올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저 모두에게 ...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공식결과에서 잠정결과 3위 김종겸 선수는 5초 가산 페널티로 인해 이데유지 선수와 순위가 변경되었습니다.)장현진 : 캐딜락6000클래스 올라와 5번째 경기를 치루면서 순위를 맨 16위에서부터 시작해 11위, 8위, 6위, 5위 그리고 우승까지 한 계단씩 차근차근 올라왔다. 팀 차량도 퍼포먼스가 많이 좋아지고 있고, 앞으로 남은 다음 네 번의 경기가 많...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관전포인트는?

오는 8월 11일, 드디어 2018년 나이트레이스로 펼쳐지는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가 개최됩니다.이번 나이트레이스도 변함없이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캐딜락6000클래스를비롯해 GT클래스, BMW M 클래스, 그리고 현대 아반테컵 마스터즈 클래스로 나뉘어 시합을 치루게 됩니다.현재까지 각 클래스별 ...

폭염도 막지 못한 열정의 드라마,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스토리~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ASA GT-2 클래스

이동호 : 1전부터 3전까지 제대로 예선을 치러본 적이 없다. 예선만이라도 제대로 치러보자는 것이 소원이었다. 다행히 어젠 예선을 치룰 수 있었고, 올해 고생을 많이 했던 가운데 맞이한 4전이라 뜻깊은 경기이기도 했다. 이전까지 엔진만 6개를 고장냈기에, 이번 경기 전에 혼자 내구레이스에 가까운 연습을 하면서 고장날거면 연습중에 고장나길 바라기도 했었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김효겸 : 2전에 불운의 사고를 이겨내고, 마음의 병까지 치유하면서 우승을 거두어 감격스럽다. 마음의 병을 덜어냈기에 앞으로는 편하게 레이스를 펼쳐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심적부담을 홀가분하게 내려놓을 수 있어 즐거운 경기였다고 기억된다.이서영 : 1전과 2전에서부터 단 한번도 아쉽지 않은 경기가 없었다. 오늘은 1전과 2전에 비해 더 아쉬웠던 이유가 ...

서서히 불붙는 경쟁,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이야기~

지난 6월 3일에 치뤄진 슈퍼레이스 세번째 라운드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란 이름으로 슈퍼포뮬러 쥬니어 경기와 아시아 드리프팅 컵 경기가 함께 개최되면서 경기장을 찾은 레이싱 팬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슈퍼포뮬러 쥬니어 경기와 아시아 드리프팅 컵 경기는 일본 선수들이 중심이 되어 일부 한국 선수들도 참가한 것으로 알고...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김종겸 : 어제 예선을 좋게 치루고 좋은 위치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초반부터 무난하게 앞서 나갈 수 있어서 페이스를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달렸던 것이 우승으로 이어졌다. 날씨가 매우 더워서 차량이나 드라이버, 타이어 모두가 많이 힘들 것이라 생각되어 세팅하는데 고민을 많이 했다. 다행히 레이스 중에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세팅이 잘 이루어졌고,...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GT 클래스

남기문 : 포디엄에 올라 너무 기쁘다. 1, 2라운드에 아쉬움이 컸기에 3라운드 우승하고 차에서 울 뻔했다. 정경훈 대표님이 차에 신경을 많이 써주었기에 매우 고맙고, 비트알앤디 팀원들 모두 많이 노력하고 있으니 응원 많이 부탁한다.오한솔 : 포디엄에 올라오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크다. 팀에 대해서도 더운 날씨에 고생도 많았고, 예선에서 폴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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