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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 SK ZIC 6000클래스 시즌 종합우승 시상자 인터뷰

정의철 :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기쁘다. 비록 내가 주목을 받고 있긴 하지만, 내가 챔피언이 될 수 있었던 데에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준 금호타이어 임직원 분들과 좋은 타이어를 개발해 준 연구원 분들, 좋은 타이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애써준 팀원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그 모든 분들과 이 영광과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김동은 ...

2016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 GT-1클래스 시즌 종합우승 시상자 인터뷰

최명길 : 먼저 팀과 스폰서 관계자, 그리고 서주원 선수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올 시즌 너무 힘겨웠지만 시즌 챔피언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분이 좋다.김중군 : 슈퍼레이스로 이전하면서 차량을 준비하는 과정이 다소 더디지 않았던가 생각이 된다. 올해 쏠라이트 인디고와 쉐보레라는 막강한 팀과 경쟁하면서 우리 팀도 앞으로 해야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V720 엑센트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나창규 : 이번 시즌 중 오늘이 제일 재미있고 안전하게 탔던 경기였다. 오늘까지 3연승을 하게되어 다행이고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한주호 : 올 시즌 시작하고 첫 포디엄인데 지금까지 함께 수고해준 팀원들과 팀장님, 단장님, 감독님, 그리고 시작부터 함께해준 김동근 선수에게 감사. 마지막 경기에서 포디엄에 올라오게 되어 기분이 좋다.김동근 : 레이싱 시작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Shell Helix Ultra 1600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정원형 : 올 한해 선수분들 모두 고생하셨고, 기자 및 관계자분들도 고생 많으셨다. 마지막 경기 큰 사고 없이 끝나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마지막 경기에서 비가 살짝 내리는 상황이라 노면 파악이 어려웠었는데, 같은 팀원들이 다 같이 포디엄에 올라 기쁘게 생각한다.손인영 : 올 한해 경기 치루면서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다. 드림레이서 한천희 단장님, 박...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GT-2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정경훈 : 올 한해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힘써주신 ENI 레이싱팀에 감사를 전한다. 다른 선수들은 핸디캡 웨이트가 있어 마지막전에 출전해 우승하게 된데 대해 다른 선수들에게 다소 미안한 부분이 있다. 사실 작년에도 GT에서 상금만 차지한 바 있었는데, 올해도 본의치않게 상금만 타가는 경우가 되고 말았다. 개인적으론 시즌 중반부터라도 참가할 수 있으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GT-1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정회원 : 오늘 경기에서 예선1위, 결승 1위의 폴투피니시를 달성해서 개인적으로 기분 좋다. 2016년 한 시즌동안 우리 팀에 아낌없이 지원해 준 김용석 부회장 이하 팀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내 차량을 담당해 준 류인재 미케닉에게도 감사를 표하고 싶다.안재모 : 정회원 선수가 GT-1클래스에서 유일한 시즌 2승을 거두었음을 축하한다. 나만 올 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SK ZIC 6000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이데유지 : 이번 시즌은 우승을 획득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는데 마지막에 우승을 차지해 개인적으로 다행이라 생각. 정의철 선수가 챔피언을 차지했고, 팀 챔피언쉽도 가져올 수 있었기에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 경기 초반부터 타이어 컨디션이 좋아 선두로 나설 수 있었고, 그 이후 계속 선두를 유지할 수 있었기에 좋은 타이어를 제공해 준 타이어 연구진들에게 감...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개막전 관람기~ : 결승전

슈퍼레이스의 개막전이 열리게 되는 일요일은 미세먼지 농도가 경보 수준에 오를만큼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이었고,경기장에서 시합을 치루게 될 선수와 미케닉들도 황사마스크를 쓴 채 작업을 할 정도였습니다. 과연 이렇게 좋지않은상황에서 관람객들이 얼마나 찾아올 수 있을까하는 우려 속에 결승전의 아침이 밝아왔지요.패독에는 이날 방문할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

폭염, 그리고 기다림과의 사투, 서바이벌 레이싱으로 치뤄진 슈퍼레이스 3전!!

장마와 함께 호우가 연이어 예고되던 7월 첫째주.. 슈퍼레이스 3전이 펼쳐질 인제도 예외가 없어서많은 비가 올것이라는 일기예보를 믿고 긴 장화와 긴 팔옷 등을 챙겨온 이들이 많았었다.그러나, 경기 당일은 새파란 하늘에 한여름을 무색하게 하는 폭염으로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연신 땀이 줄줄 흐를정도의 무더위 속에 개최되면서 선수들을 비롯해 많은 이들을 지치게...

슈퍼레이스 3전, 전 클래스 폴투피니시!! [수정]

지난 7월 6일, 인제스피디움 경기장에서 치뤄진 2013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3전 경기는매우 진귀한 기록이 나왔다. 바로 전 클래스 폴투피니시라는 기록이다.슈퍼6000클래스 황진우(CJ레이싱팀), GT클래스 이재우(쉐보레레이싱팀), N9000클래스 김진수(EXR팀106),그리고 벤투스 클래스 정성훈(그리드 레이싱팀)까지 모든 클래스의 선수들이 폴투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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