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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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사진제공 = 슈퍼레이스>현재복 : 오랜만에 기자회견장에 찾아와 어색하다. 세계 최초라는 BMW M 클래스에서 우승을 거둬 영광으로 생각하고, 오늘 아들의 생일인데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게 생각한다. 집에 찾아가 좋아하는 장난감도 사줘야겠다. 대회 참가를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해준 아내와 어머니, 항상 도움을 주는 미케닉 팀장님과 MSS ...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현대아반떼 마스터즈 클래스

<사진제공 = 슈퍼레이스>최광빈 : 올해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소속으로 아반떼 마스터즈 클래스에 데뷔전을 치뤘다. 시작점이 쾌조의 출발인 것 같아 뿌듯하고, 남은 경기 또한 이 기세를 이어가서 꼭 연말 시상식에 종합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고 싶다박동섭 : 어려운 상황에서도 금호타이어에서 모터스포츠에 투자를 아끼지 않아 감사를 드린다. 매년 집에...

2018년 시즌,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관전 포인트~

지난 2017년 11월, 최종전을 끝으로 약 5개월여의 스토브리그를 거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가 오는 4월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18년 시즌의 개막전을 개최합니다~이번 포스팅에서는 2018년 시즌을 앞두고 겨울동안 변화된 규정과 클래스별로 참가하는 각 팀의 상황에 대해 살펴보고이번 개막전에 집중해서 살펴봐야 할 관전포인트...

2017년 시즌의 골든 모멘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전을 가다~

에, 제목은 뭔가 그럴싸 하지만... 이미 앞서 포스팅 한 바와 같이 슈퍼레이스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캐딜락 6000클래스의 시즌 종합우승자가 이미 전날 7라운드에서 결정되어 버리는 바람에 관계자들의 관심과기대는 한풀 꺽인듯한 최종전이었습니다. (조항우 감독님, 야속합니다....)그래도 여전히 치열한 점수차이의 공방을 주고 받고있는 GT클래스의 시합...

일찌감치 승부의 향방이 가려져버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관전기

네, 그랬습니다. 2017년 슈퍼레이스 7라운드는 싱겁게도 일찌감치 6000클래스의 시즌 챔피언을 결정지어 버리는 바람에 정작 최종전인 8라운드는 다소 김이 새버리고 말았지요. 치열한 박빙의 승부로 최종전까지도 종합우승의 향방을 알 수 없게 해줘야 더욱 스릴감 넘치는 경기가 되었을텐데, 뭐랄까 설익어버린 최종전이 되었다고나 할까요?당초 예정되어 있던 상...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종합우승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조항우 : 감사드려야 할 사람들이 매우 많다. 스폰서, 팀 스텝들까지. 한국에서 시합을 치룬지 올해가 18년째인데 그 중에서 팀워크는 올해가 최고가 아닌가 생각된다. 엔지니어, 미케닉, 본사들까지 모두가 한식구였다고 본다. 이 분위기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오래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이런 분위기가 쉽게 생기지 않을거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계...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종합우승자 인터뷰 : ASA GT-1클래스

김종겸 : 계속 상승세를 타다 군대를 갔고, 복귀하는 해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이 많이 되었다. 팀에서 많은 지원을 해 준 덕분에 빠른 시간내에 적응을 할 수 있었다. 올 시즌에 정말 아쉬웠던 두 번의 경기가 있는데, 4전에서 서주원 선수와 추돌이 났던 경기, 인제 나이트레이스에서 차량 트러블로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한 것이다.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이데 유지 : 시즌을 준비하면서 우승을 목표로 준비를 많이 했는데, 라이벌 선수들이 워낙 잘 했기에 종합우승은 하지 못했으나 나름 만족하고 있다. 어제 레이스에서도 차량 트러블로 후반에 페이스가 떨어져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 경기에선 좋은 결과를 내고자 열심히 했고, 다행히 뜻한 바대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게 생각한다.야나기다 마사타카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1클래스

김종겸 : 어제 예선에서 좋은 기록으로 코스레코드까지 세우며 시즌 세 번째 폴포지션을 차지했고, 좋은 자리에서 시합을 시작할 수 있었다. 솔직히 부담이 많이 되는 상황에서 김중군 선수마저 곁에서 부담을 많이 주긴 했지만, 오히려 그게 승부욕을 높여서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약점인 스타트에서도 하던 대로만 하자는 생각이 좋은 출발을 만들어 주었다. 경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이동호 : 세상에서 제일 못 하는게 스타트인데 이번 시합도 스타트를 망치는 바람에 시합을 망치는게 아닌가 싶었다. 다행히 지난 경기 한민관 선수의 주행을 복습한 덕분에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한민관 : 시즌챔피언 이동호 선수의 스승 한민관으로 불러달라. 즐거운 경기였고, 초반에 이원일 선수와 이동호 선수간의 접전을 보면서 재미있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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