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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조선희 : 올해 GT-1 클래스 데뷔해서 4라운드만에 폴투피니시로 우승을 거두어 많이 기쁘다. 2, 3라운드 거쳐오며 많이 힘들었지만 정경훈 선수가 잘 이끌어주어서 열심히 잘 탈 수 있었다. 내가 헤이해질 때마다 좋은 멘토가 되어 주셔서 많이 빨라질 수 있었고, 미케닉 분들도 많은 도움을 주어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 최광빈 : 반면만의 포디엄이...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김동은 : 폴투피니시를 정말 오랜만에 한 것 같다. 이전에 했던 폴투피니시가 언제였는지 기억에서도 사라졌고, CJ제일제당 레이싱팀으로 이적한 이후 한번도 포디엄에 올라와보지 못했었다. 아마 2017년부터 포디엄을 밟지 못했던 것 같은데, 이번엔 팀원들과 힘을 합쳐 열심히 한 덕에 폴투피니시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데유지 : 김동은 선수의 페이스가 ...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관전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형진태 : 작년에 BMW M 클래스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고, 현재 도이치 모터스에서 세일즈 담당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BMW M 클래스에 데뷔하고 늘 상위권에 속해있긴 했지만, 정작 포디엄은 처음이기에 감격스러운 자리다. 나름 노력을 많이 한다고 했지만 운도 따라주지 않았고, 실력도 부족함이 있어 매번 아쉽게 포디엄을 놓쳐왔었다. 오늘 이 자리는 그에...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박희찬 : 지난 경기 스타트에서 사고로 힘든 상황을 맞이했었다. 그 때 폴투피니시를 꿈꿨으나 이루지 못했지만, 이번 영암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되어 만족하고 있다. 이창우 선수와의 경합에서 정말 힘겨웠으나, 마지막에 양보를 해 준 덕분에 우승까지 가능했고, 행운이 많이 따라 주었다. 이창우 : 80kg의 웨이트를 싣고도 이 자리에 오르게 되어 기분이 좋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정경훈 : 먼저 SK ZIC 레이싱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같은 팀메이트나 다름없는 조선희 선수가 3경기만에 포디엄에 함께 올라와서 무엇보다 기쁘다. 새안 모터스포츠의 전대은 선수도 포디엄에 올라온 것에 대해 축하를 전한다. 조선희 : 3라운드에서 포디엄에 올라와 매우 기쁘다. 1라운드에선 너무 자만했던 것 같아 2라운드에선 욕심을 내려놓고...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조항우 : 아트라스BX의 기술팀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1, 2라운드에서 계속 사고를 겪으면서 1년치 예산을 벌써 다 써버린 것 같다. 유독 내 차만 사고를 크게 당했는데, 테스트도 해야하는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좋은 차를 준비해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오늘 경기에선 차량 컨디션이 매우 좋았다. 오랜만에 맘 편하게 레이스를 펼쳤다. 장현진 : ...

때 이른 불볕더위, 그리고 규정이 변수였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라운드 이야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권형진 : 금요일, 토요일 모두 페이스가 좋지 않았고 예선도 좋은편이 아니었기에, 사실 크게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다. 게다가 더블페널티로 인해 출발 위치가 11 그리드였다. 이번 경기 목적은 3등 아니면 4등을 하면서, 다음 3라운드 경기를 노리고 있었는데 운이 좋게 우승을 거두었다. 한 대 한 대 추월하면서, 날씨가 더웠다는 것을 고려해 차량 관리에 ...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 클래스

이창우 : 슈퍼레이스 4년만에 복귀했는데, 1라운드에서 매우 힘들었다. 새 차를 사서 셋업하고 나오는데 기술적 문제로 좋은 성적을 못 거두었기에 이런 점을 잘 해결해서 이번 경기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자 칼을 갈고 나왔다. 예선에 예기치 못한 트렁크 고리가 터져버리면서 트렁크가 열린 채 예선을 치루게 되었다. 그 상황을 전혀 몰랐기에 드라이버로서 자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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