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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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시즌의 골든 모멘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전을 가다~

에, 제목은 뭔가 그럴싸 하지만... 이미 앞서 포스팅 한 바와 같이 슈퍼레이스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캐딜락 6000클래스의 시즌 종합우승자가 이미 전날 7라운드에서 결정되어 버리는 바람에 관계자들의 관심과기대는 한풀 꺽인듯한 최종전이었습니다. (조항우 감독님, 야속합니다....)그래도 여전히 치열한 점수차이의 공방을 주고 받고있는 GT클래스의 시합...

일찌감치 승부의 향방이 가려져버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관전기

네, 그랬습니다. 2017년 슈퍼레이스 7라운드는 싱겁게도 일찌감치 6000클래스의 시즌 챔피언을 결정지어 버리는 바람에 정작 최종전인 8라운드는 다소 김이 새버리고 말았지요. 치열한 박빙의 승부로 최종전까지도 종합우승의 향방을 알 수 없게 해줘야 더욱 스릴감 넘치는 경기가 되었을텐데, 뭐랄까 설익어버린 최종전이 되었다고나 할까요?당초 예정되어 있던 상...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종합우승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조항우 : 감사드려야 할 사람들이 매우 많다. 스폰서, 팀 스텝들까지. 한국에서 시합을 치룬지 올해가 18년째인데 그 중에서 팀워크는 올해가 최고가 아닌가 생각된다. 엔지니어, 미케닉, 본사들까지 모두가 한식구였다고 본다. 이 분위기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오래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이런 분위기가 쉽게 생기지 않을거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계...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종합우승자 인터뷰 : ASA GT-1클래스

김종겸 : 계속 상승세를 타다 군대를 갔고, 복귀하는 해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이 많이 되었다. 팀에서 많은 지원을 해 준 덕분에 빠른 시간내에 적응을 할 수 있었다. 올 시즌에 정말 아쉬웠던 두 번의 경기가 있는데, 4전에서 서주원 선수와 추돌이 났던 경기, 인제 나이트레이스에서 차량 트러블로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한 것이다.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이데 유지 : 시즌을 준비하면서 우승을 목표로 준비를 많이 했는데, 라이벌 선수들이 워낙 잘 했기에 종합우승은 하지 못했으나 나름 만족하고 있다. 어제 레이스에서도 차량 트러블로 후반에 페이스가 떨어져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 경기에선 좋은 결과를 내고자 열심히 했고, 다행히 뜻한 바대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게 생각한다.야나기다 마사타카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1클래스

김종겸 : 어제 예선에서 좋은 기록으로 코스레코드까지 세우며 시즌 세 번째 폴포지션을 차지했고, 좋은 자리에서 시합을 시작할 수 있었다. 솔직히 부담이 많이 되는 상황에서 김중군 선수마저 곁에서 부담을 많이 주긴 했지만, 오히려 그게 승부욕을 높여서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약점인 스타트에서도 하던 대로만 하자는 생각이 좋은 출발을 만들어 주었다. 경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이동호 : 세상에서 제일 못 하는게 스타트인데 이번 시합도 스타트를 망치는 바람에 시합을 망치는게 아닌가 싶었다. 다행히 지난 경기 한민관 선수의 주행을 복습한 덕분에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한민관 : 시즌챔피언 이동호 선수의 스승 한민관으로 불러달라. 즐거운 경기였고, 초반에 이원일 선수와 이동호 선수간의 접전을 보면서 재미있을 것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김양호 : 이번 경기도 잘 마무리되어 기쁘고, 팀 원투피니시를 노렸는데 유재광 선수가 초반 사고를 겪게 되어 아쉽게 생각한다.정지원 : SC상황 이전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어 페이스를 조절하면서 김양호 선수와 경합을 벌였다. 코스레코드와 우승을 모두 김양호 선수로부터 빼앗아오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나름 만족하는 경기였다.Q : 1라운드 리타이어만 아니...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윤병식 : 지난 경기에서 어이없이 리타이어하면서 종합우승을 놓쳤지만, 마지막에 깔끔한 우승을 거두어 위안이 되는 것 같다. 후회없는 경기를 치뤘다.유영석 : 예선에서 운 좋게 폴을 차지해 스타트에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코스인 지각을 하면서 피트스타트를 하게 되어 당황했었다. 초반에 많이 힘들었지만 차분히 하다보니 2위까지 할 수 있게 되어 나름 만족하...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조항우 : 정말 감사한다. 감독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울 정도로 편하고 즐기면서, 차타는 것만 신경쓸 수 있도록 챙겨준 팀 스태프들에게 감사한다. 올해 정말 많은 준비를 해서 최고의 차를 준비할 수 있어 감사한다. 지원해주는 아트라스와 한국타이어에게도 감사. 한국타이어 엔지니어와도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어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다. 최명길 :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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