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abwehr.egloos.com

포토로그



태그 : 슈퍼레이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시즌 후반부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관전기~

지난 9월 29일, 전남GT와 함께 합동으로 개최되었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ASA6000클래스 7라운드 경기는 한 마디로 "난장판"이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해 본다면 6라운드까지의 종합순위 7위권 이내에 있던 선수들이 한명도 결승 포인트 피니시를 하지 못했고, 김중군, 야나기다 마사타카 두 선수가 예선포인트를 가져간게 다였습니다. 그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김재현 : 6000클래스 첫 우승이라 많이 기쁘다. 지난 경기 아쉽게 우승을 놓친 것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설욕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운도 많이 따라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너무 기분이 좋다. 정의철 : 우승을 한 김재현 선수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나 팀으로서 아쉬운 경기였다. 스타트하는 과정에서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와 접촉으...

점점 좁혀져가는 종합우승의 관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이야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권기원 : 이번 경기, 레퍼드 레이싱팀으로 참전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정용표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 7라운드 우승할 수 있었던 것이, 6라운드에서 예선 폴포지션 잡고도 엔진 트러블로 리타이어하고 웨이트를 덜어내면서 7전 참전했던 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국내 최고의 레이스 대회인 슈퍼레이스에 참가해서 폴투윈했다는 것에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마지...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조선희 :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어제 성적을 잘 내고 싶었으나 부진했기에 오늘은 어떻게든 폴투윈을 거두겠다는 각오로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어제 결과에 비해 기분이 좋은 상태로 경기에 임했다. 팀에서 차량도 잘 준비해주어 예선도 잘 치렀고, 결승까지 잘 이어갔던 것 같다. 결승 중반부터 많이 힘들었고, 후반에 강진성 선수의 압...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권형진 : 지난 포디엄 페널티로 가산초 페널티 때문에 조금이라도 앞 그리드에 서고자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중위권 선수들의 페이스가 좋아져서 웬만해선 갭 차이를 메꿀 수 없었다. 9위에서 스타트하면서 스타트도 좋았고, 페이스가 좋았던건지 3랩째 추월을 거듭하며 선두권에 일찌감치 올라가면서 우승을 하게 된 것 같다. 두 번째 우승이라 기분이 좋다.한치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소순익 : 1, 2, 3전 경기에서 리타이어를 세 번이나 하면서 경기를 계속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마지막 한번만 더 해보자는 생각으로 더블라운드 준비해서 참가하게 되었다. 다른 실력 좋은 선수분들이 많은데 내가 운이 좋아 6라운드 우승을 거둔 것 같다.김성훈 : 아쉽긴 했으나 박희찬 선수와 15랩 가까이 경합할 수 있었던 점에 만족한다. 박희찬 : 결승...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박석찬 : 레이스 시작하고 처음으로 폴투피니시를 달성했다. 팀에서 준비를 잘 해주셔서 우승이 가능했다. 2위하신 정경훈 감독님이 뒤에서 잘 도와주신 덕분이다. 정경훈 : 후원해 주신 SK ZIC 알앤디에 감사드린다. 이번에 더블라운드로 진행되다 보니 운좋게 두 경기 모두 우리 팀이 우승을 가져와서 더욱 기쁘다. 이번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월요일부터 경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오일기 : 내가 지금까지 레이싱을 하면서 3게임 연속으로 리타이어 한 적이 없었는데, 올해 3게임 연속으로 리타이어하면서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마음이 무거웠고 팀에 보탬이 안되는 것 같았는데 오늘 경기로 비로소 팀에 보탬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정웅 감독과 시즌 초 약속했던대로 포디움 정상에 함께 가자던 약속을 지킬 수 있게되어 너무 고맙다. 체커기...

2019년 슈퍼레이스의 터닝포인트, 6라운드의 관전포인트는?

총 9개 라운드로 계획된 2019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도 어느새 절반의 여정을 지나 이제 6라운드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시즌 후반부의 첫 여정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6라운드는 사실상 시즌 종합우승의 후보를 걸러내고 가능성 있는 선수들과 팀들만을 압축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경기들보다 그 중요성이 조금 더 높다고 볼 수 있지요. 그런 이유...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