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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야나기다 마사타카 : 고맙습니다. 오늘 매우 힘든 경기였던 것 같다. 조항우 선수가 초반에 빠른 편이었고, 7번 코너에서 내가 실수를 하면서 역전을 허용하게 되었다. 70kg의 웨이트 부담이 있어 후반 페이스를 걱정했기에 중반에 무리해서 압박을 가할 순 없었다. 15랩까지는 타이어 관리에 주력했고, 이후부터 컨디션이 돌아오면서 후반부에 스퍼트를 올릴 수...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1클래스

김종겸 : 지난 3라운드 용인에서 폴 잡았다가 우승 못해 아쉬웠는데 이제야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다. 이렇게 우승할 수 있게 도와준 팀 관계자, 스폰서, 미케닉, 비트알앤디 정경훈 사장님 이하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한다. 금요일 연습때부터 차량에 문제가 있었는데 예선때까지도 원인을 찾지 못해 마음을 졸이며 결승을 맞이했다. 오늘 웜업에서도 불안...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한민관 : 이제야 한민관이 돌아왔다고 말하고 싶다. 4라운드부터 차가 정상으로 돌아왔으나, 운이 안좋게도 사고에 휘말리며 힘든 경기를 보냈다. 지난 3라운드에서 사고로 폐차가 된 후, 서한퍼플 부회장님의 차를 인수받았는데, 그 결과 1위를 하게되어 더욱 기분이 좋다. 즐거운 경기였으나 마지막에 적기가 나서 아쉬움도 있다. 1위인 상황에서 적기가 났기에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잠정결과를 기준으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으며, 심사결과에 따라 유재광 선수는 실격되었고, 소순익 선수가 3위로 공식결과가 변경되었습니다)김양호 : 중반부터 브레이크 파열에 등속이 부러지면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레이스에 임했느데, 우승을 거둬 기쁘다. 완주도 못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1위를 거두게 되었다. 정지원 : 금요일부터 브레이크 문제로 새벽까지 부품...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유영석 : 운좋게 1위를 했는데, 실력만으로 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른 선수들의 차량 트러블로 어부지리 기회를 잡았는데, 그 뒤에는 교수님과 동료 미케닉들의 도움이 있어 이런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배워서 멋진 선수가 되도록 하겠다.이화선 : 황진우 감독님을 비롯해 미케닉과 관계자 분들에...

한여름밤 스피드 축제, 슈퍼레이스 5라운드 "레이스 투 나잇" 관전기

지난 12일 밤, 인제에 위치해 있는 인제 스피디움 경기장에서 펼쳐진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5번째 라운드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5라운드 경기는 슈퍼레이스의 자랑거리이자 가장 인기높은 나이트레이스로펼쳐지는 경기였기 때문에 더욱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경기이기도 했습니다. 암흑의 서킷을 질주하는헤드라이트 불빛들과 강원도 산자락에 울려퍼지는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잠정결과를 기준으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으며, 심사결과에 따라 이데유지 선수는 3위에서 4위로, 김동은 선수가 4위에서 3위로 공식결과가 변경되었습니다)야나기다 마사타카 : 4라운드에서 결장하고 5라운드에서 우승하게 되어 기쁘다. 처음타는 서킷인데도 불구하고 Q1에서 좋은 기록을 내서 기대가 됐는데, Q2에서 좋은 기록을 이어가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1클래스

김중군 : 일년 만에 우승한 것 같다. 서한퍼플 모터스포트 레드 팀이 상반기 부진했다가 지난 경기 정회원 선수의 우승에 이어 이번 경기도 연승을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 정회원 : 같은 팀메이트 김중군 선수의 우승을 축하한다. 이번 경기에서 레드팀이 다시한번 원투를 해서 상당히 기쁘게 생각한다.이재우 : 좀 전에 김중군 선수가 부진을 이야기했는데, 나...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오한솔 : 너무 기쁘고, 올 해 슈퍼레이스에서 첫 폴포지션, 첫 우승을 하게 되었다. 알앤더스 대표님이 현장에 못 오시고 중계를 보면서 울음을 터뜨리셨다고 들었다. 너무 적극적인 후원으로 이 자리에 설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고, 유경사 감독님의 메인터넌스에도 감사드리고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노동기 : 슈퍼레이스에서 첫 포디엄에 올라 기쁘다. 이제까지 고생...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김양호 : 개막전 우승 이후 다양한 사건사고로 포디엄에 오르지 못했다. 슈퍼레이스가 나와 잘 맞지 않나 싶을 정도로 힘겨운 시합을 치르다가 오랜만에 시상대에 올라 너무 기쁘고, 이 기운을 모아 남은 경기들도 시상대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현철 : 4라운드에 이어 2위를 하게 되었는데 아쉬운 점도 있지만 만족하고 있고, 맥스 레이싱 이하 도와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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