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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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GT-2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정경훈 : 올 한해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힘써주신 ENI 레이싱팀에 감사를 전한다. 다른 선수들은 핸디캡 웨이트가 있어 마지막전에 출전해 우승하게 된데 대해 다른 선수들에게 다소 미안한 부분이 있다. 사실 작년에도 GT에서 상금만 차지한 바 있었는데, 올해도 본의치않게 상금만 타가는 경우가 되고 말았다. 개인적으론 시즌 중반부터라도 참가할 수 있으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GT-1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정회원 : 오늘 경기에서 예선1위, 결승 1위의 폴투피니시를 달성해서 개인적으로 기분 좋다. 2016년 한 시즌동안 우리 팀에 아낌없이 지원해 준 김용석 부회장 이하 팀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내 차량을 담당해 준 류인재 미케닉에게도 감사를 표하고 싶다.안재모 : 정회원 선수가 GT-1클래스에서 유일한 시즌 2승을 거두었음을 축하한다. 나만 올 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SK ZIC 6000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이데유지 : 이번 시즌은 우승을 획득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는데 마지막에 우승을 차지해 개인적으로 다행이라 생각. 정의철 선수가 챔피언을 차지했고, 팀 챔피언쉽도 가져올 수 있었기에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 경기 초반부터 타이어 컨디션이 좋아 선두로 나설 수 있었고, 그 이후 계속 선두를 유지할 수 있었기에 좋은 타이어를 제공해 준 타이어 연구진들에게 감...

더욱 치열해진 서바이벌 레이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관전기~

지난 4월 개막전이 열렸던 것이 마치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번의 경기를 치루고 올 시즌 첫 경기가 열렸던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16년 슈퍼레이스의 7번째 경기가 지난 9월 25일에 개최되었습니다. 그동안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에서는 영암과 인제 경기장을 돌아 다시 찾아오게 된 용인 경기장이었는데,5개월 여 전의 개막전이 마치 몇 년전에 시합을 치뤘던...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개막전 관람기~ : 결승전

슈퍼레이스의 개막전이 열리게 되는 일요일은 미세먼지 농도가 경보 수준에 오를만큼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이었고,경기장에서 시합을 치루게 될 선수와 미케닉들도 황사마스크를 쓴 채 작업을 할 정도였습니다. 과연 이렇게 좋지않은상황에서 관람객들이 얼마나 찾아올 수 있을까하는 우려 속에 결승전의 아침이 밝아왔지요.패독에는 이날 방문할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

폭염, 그리고 기다림과의 사투, 서바이벌 레이싱으로 치뤄진 슈퍼레이스 3전!!

장마와 함께 호우가 연이어 예고되던 7월 첫째주.. 슈퍼레이스 3전이 펼쳐질 인제도 예외가 없어서많은 비가 올것이라는 일기예보를 믿고 긴 장화와 긴 팔옷 등을 챙겨온 이들이 많았었다.그러나, 경기 당일은 새파란 하늘에 한여름을 무색하게 하는 폭염으로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연신 땀이 줄줄 흐를정도의 무더위 속에 개최되면서 선수들을 비롯해 많은 이들을 지치게...

슈퍼레이스 3전, 전 클래스 폴투피니시!! [수정]

지난 7월 6일, 인제스피디움 경기장에서 치뤄진 2013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3전 경기는매우 진귀한 기록이 나왔다. 바로 전 클래스 폴투피니시라는 기록이다.슈퍼6000클래스 황진우(CJ레이싱팀), GT클래스 이재우(쉐보레레이싱팀), N9000클래스 김진수(EXR팀106),그리고 벤투스 클래스 정성훈(그리드 레이싱팀)까지 모든 클래스의 선수들이 폴투윈...

F1 City Shock ; 포뮬러, 도심에 오다

국내 최초로 포뮬러-1 이 온다..... 모터쇼나 다른 전시회에서 가끔 컨셉트 카라던가 모형이 전시된 바는 있었지만실물이 직접 상륙해서 온로드를 질주한다는 것은, 자동차와 카레이싱을 사랑하는 팬들의 입장에선 하나의 사건이었다...실제로 외국에서조차 F1 경기를 보기위해선 거액의 돈을 지불해야만 하는 상황에서....2~3 m의 근거리에서 F1 머신이 질주...

2008 슈퍼레이스 개막전

지난 20일, 기나긴 스토브리그 끝에 드디어 슈퍼레이스 개막전이 있었다.기대했던 슈퍼6000 클래스는 아쉽게도 2전으로 밀려났고.. 난 2전에 처남 결혼식이 예정되어 불참이라는 아쉬움이.. ㅠ_ㅠ그러나, 많은 반가운 얼굴들을 보고 인사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고...그 어느때보다 많은 사진들을 찍을 수 있어서 또한 즐거웠던 하루였다...맘먹고...

2007년 슈퍼레이스 7전

진우가 빠져버린 7전.. 시즌 3연승의 기록을 달성할 것인가가 나에겐 최대의 관심사였던 만큼...그 주인공이 비어있는 슈퍼레이스 7전은 그다지 큰 의미가 없는 경기이기도 했다...다만, 투어링 A 클래스에서 박빙의 승부를 이끌어가고 있었기에 그나마 서킷을 찾는 이유가 조금은 남아있었다...GT클래스에서는 조항우선수가 포인트 상으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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